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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오의 질문과답] 누리호·달궤도선 발사 준비는 ‘착착’, 우주 거버넌스 논쟁은 ‘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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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오의 질문과답] 누리호·달궤도선 발사 준비는 ‘착착’, 우주 거버넌스 논쟁은 ‘축축’질문: 우리나라는 올해 누리호 2차 발사, 달궤도선 등 중요한 우주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한 우주 전문가는 "경남 사천에 항공우주청을 설립하겠다고 새 정부가 밝히면서 전체 우주 거버넌스를 논하기 이전에 지역 이슈가 돼 버렸다"며 "이는 미래의 우리나라 우주 전략을 논의하는 데 있어 걸림돌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특정 지역에 설립하기 이전에 우주개발 철학과 비전, 어떤 그림으로 조직을 갖춰야 할 것인지, 전 세계적으로 우주기구는 어떻게 구성돼 있는지 등을 살펴 우리나라 실정에 걸맞은 조직을 갖춰야 한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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