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워런 버핏, 애플 주가 하락으로 38조원 날려

컨텐츠 정보

본문

0002257427_001_20220520134501244.jpg?type=w647

 

워런 버핏, 애플 주가 하락으로 38조원 날려투자 귀재 워런 버핏이 애플 주가 하락으로 큰 타격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투자매체 배런스는 19일 최근 계속된 애플의 주가 하락에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300억 달러의 손실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는 지난 3월 말 기준 애플 주식 약 9억 1100만주를 보유하고 있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