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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스마트폰 완전히 지웠다… 임원 전원 퇴사·조직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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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스마트폰 완전히 지웠다… 임원 전원 퇴사·조직도 정리LG전자가 올해 초 지난해 철수를 발표한 스마트폰 사업 흔적을 완벽하게 지운 것으로 확인됐다.

연말까지 자리를 지켜왔던 모바일사업본부 임원들이 모두 퇴임하고, 담당 조직까지 정리했다.

18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LG전자가 지난해 7월 스마트폰 사업 철수를 공식화한 이후에도 자리를 유지해왔던 MC사업본부 산하 임원 5명이 최근 모두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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