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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모빌리티, 강동구 임산부에 아이엠택시 3만원 이용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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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대형 승합택시 아이엠 운영사 진모빌리티가 강동구청과 임산부·영유아 가정을 위한 '강동맘택시'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진모빌리티-강동구, '강동맘택시' 운영 업무협약 체결 진모빌리티는 지난 5월에도 광진구청과 '광진맘택시'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운영 중이다.

진모빌리티 관계자는 "광진구에 이어 강동구 맘택시 업무협약으로 평소 이동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임산부 및 영유아 가정의 이동 편의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아이엠택시의 넓고 쾌적한 내부, 안전 중시 방침 등이 이용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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