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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B2023] 이창용 총재 "예금, 더 이상 안정적 수단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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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B2023] 이창용 총재 "예금, 더 이상 안정적 수단 아냐"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글로벌 리스크가 대되는 상황에서 더 이상 예금은 안정적인 수단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독일 닐스 아넨 연방외무부장관, 인도네시아 스리믈야니 인드라와티 재무장관, 아사카와 마사츠구 ADB 총재, BBC 제이나브 바다위 기자,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인도 니르말라 시타라만 재무장관 이 밖에 독일 닐스 아넨 연방외무부장관은 "각 국가의 개발을 위해 정부의 역할이 제일 필요하지만 다자개발은행간 노력도 필요하다"며 "무엇보다 기후위기야 말로 가장 시급한 문제고 앞으로 지정학적 환경 리스크 대응에 대한 중요성이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아넨 연방외무부장관은 "글로벌 위기로 부터 영향을 줄이기 위해 더 많은 협력을 해야 한다"며 "수십년 전부터 민간재원 투입을 논의했으나 아직 큰 진전이 있어 보이진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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