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삼진제약, 온코빅스와 암‧섬유화 난치성질환 치료제 연구개발 MOU 체결

컨텐츠 정보

본문

0002268555_001_20220920164201296.jpg?type=w647

 

삼진제약, 온코빅스와 암‧섬유화 난치성질환 치료제 연구개발 MOU 체결삼진제약은 혁신신약개발 전문기업 온코빅스와 암‧섬유화 난치성질환 치료제 연구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수민 삼진제약 연구센터장은 "혁신 신약개발 성공은 극복해내는 것이 기준점이라 할 정도로 그 난이도가 높고 실현 가능성은 낮은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인류의 건강 증진을 위해 반드시 이뤄내야 하는 필연적 당면 과제"라며 "삼진제약은 30년이 넘는 연구개발 노하우와 최첨단 연구개발 인프라를 온코빅스의 독자적인 신약 개발 플랫폼 및 난치성질환 치료제 개발 노하우에 접목해 혁신 신약개발 성공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추진 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김성은 온코빅스 대표는 "난치성질환은 기대수명이 짧고 적절한 치료제도 부족한 분야여서 이에 대한 신약 개발이 시급하다"며 "이번 협약으로 삼진제약과 상호 시너지를 통해 암‧섬유화 난치성질환의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 차세대 혁신 신약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