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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협상 진통...'대통령경호처 조사'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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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협상 진통...'대통령경호처 조사' 이견23일 여야가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세부협상에서 조사 기간과 대상 기관 등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 원내대표는 "조사는 철저히 수사기관이 하고 우리는 재발 방지라든지, 뭐 때문에 일어났는지만 중점을 두고 해야 된다"면서 "우리가 가급적 예산 처리도 원만히 하고 정기국회를 이끌어 보려고 노력을 했는데 그 4개는 제가 양보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주 원내대표는 "의장 중재 하에 45일 한다고 이야기를 했었다. 예비조사 15일 그 다음에 30일간 하는 것으로 논의됐다"면서 "국회법에는 본회의 의결에 따라서 연장할 수 있다는 조항이 있기는 하다. 그런데 민주당은 이 조항에 30일 연장할 수 있다고 못 박아달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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