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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 정상, 만남은 짧아도 'IRA+통화스와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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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 정상, 만남은 짧아도 'IRA+통화스와프' 넣었다3개국 순방에 나선 윤석열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영국, 미국 등에서 연이어 만나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에 대한 우리의 우려를 전달하고 금융안정을 위한 유동성 공급장치 실행 등을 논의했다.

최 수석은 "이번에는 정상 간에 합의 멘트"라며 "하나는, 외환시장의 협의라고 한 것을 구체적으로 유동성 공급 장치의 실행이다라고 명확히 한 것이다. 다음에, 재무장관 회의에서는 유동성 공급을 언급했지만 협력 의지를 명시적으로 표시 안 했는데 정상 간에 분명히 이를 표시했다"고 말했다.

최 수석은 "다양한 장치가 있는데 외환당국간 협의에 의해 구체화될 것으로 판단한다"며 "통화스와프도 협의대상이 되는 유동성 공급 장치에 포함된다고 말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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