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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혜씨 "文, 말할 수 없이 늙으셨다…평산 식구들 많이 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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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혜씨 "文, 말할 수 없이 늙으셨다…평산 식구들 많이 늙어"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다혜 씨가 "아버지가 차마 말할 수 없이 늙으셨다"며 슬픈 기색을 보였다.

20일 다혜 씨는 자신의 트위터에 문 전 대통령이 반려묘와 반려견과 함께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리며 이같이 밝혔다.

다혜 씨는 "태풍이 지나 습기 머문 공기가 차가운 바람으로 바뀌며 찐 가을이 온 걸 알린다"면서 "평산 식구들은 참 많이 늙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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