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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탄소중립’ 공동 액션플랜 만든 한중…사드는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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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탄소중립’ 공동 액션플랜 만든 한중…사드는 넘지 못했다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한중 외교장관 회담에 대해 미중 갈등 구조에도 한중이 접점을 찾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외교부 고위당국자는 10일 중국 산둥성 칭다오 지모고성군란호텔에서 방중 결과를 설명하며 "한중 FTA는 투자와 서비스 분야에서 2단계 협상이 이뤄지고 있다"며 "양국의 공동 이익에 부합하도록 내실화하는 작업이 필요해 협상을 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날 외교부 당국자도 "한중 FTA 서비스 후속협상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디지털경제동반자협정과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등 역내 다자협의체 관련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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