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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소식] 제9대 태안군의회 첫 임시회…바닷모래 채취 중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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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소식] 제9대 태안군의회 첫 임시회…바닷모래 채취 중단 촉구충남 태안군의회는 8일 제9대 의회 개원 후 첫 임시회를 열고 19일까지 12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진권 의원의 '바닷모래 채취 및 행정절차 중단 촉구 결의안'과 박용성 의원이 발의한 '농어민 공익수당 국가 정책화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김 의원은 "현재 해양수산부에 접수된 태안 모항항 서쪽 해역 바닷모래 채취 신청은 해양자원의 황폐화를 불러와 어민 생계를 위협하고 충남도가 지정한 어업활동 보호구역이 일부 포함돼 있다"며 행정적 검토 중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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