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與 전당대회 시점 두고 친윤-비윤 '신경전'…"연내하자" vs "내년 초에 하자"

컨텐츠 정보

본문

0004999875_001_20220803134401927.jpg?type=w647

 

與 전당대회 시점 두고 친윤-비윤 '신경전'…"연내하자" vs "내년 초에 하자"국민의힘 지도부가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전환'에 속도를 내면서 조기 전당대회 시점에도 관심이 쏠린다.

반면 친이준석계를 포함한 '비윤계' 인사들은 '이 대표 복귀'를 전제로 전당대회를 내년 초에 열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하태경 의원은 이날 오전 BBS 라디오 '전영신의 아침저널'과 인터뷰에서 "조기 전당대회를 추진하면 바로 법원에 이준석 대표가 무효가처분을 걸 것이고 이 대표가 이길 것"이라며 "비대위로 가더라도 이 대표가 돌아올 수 있는 '시한부' 비대위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