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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 후반기 첫 처리 법안은 '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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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 후반기 첫 처리 법안은 '민생'제21대 국회 후반기에서 가장 먼저 처리한 법안의 키워드는 민생이었다.

국회는 2일 제398회 국회 제8차 본회의를 열고 유류세 탄력세율 조정 한도를 현행 30%에서 50%로 확대하는 내용의 교통·에너지·환경세법 일부 개정안과 개별소비세법 일부 개정안을 의결했다.

직장인 식대 비과세 한도를 현행 월 10만원으로 월 20만원으로 높이는 내용의 소득세법 일부 개정안도 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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