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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친인척 공직 못맡으면 연좌제… 트럼프도 딸·사위 공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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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친인척 공직 못맡으면 연좌제… 트럼프도 딸·사위 공직”박형수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이 '친인척이 공직을 못맡게 하면 연좌제'라고 말했다.

박 원내대변인은 7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회 보좌진으로 친인척 심지어 처까지도 공직자로 등록 했었기 때문에 때문에 법률을 만든 것이다. 일반적으로 친인척이 공직 못나가면 그게 연좌제"라고 말했다.

박 원내대변인은 또 "가까이에서 능력있고 효율적이고 전문성이 있으면 그게 왜 안되냐. 친인척이란 이유로 안되는 건 연좌제다. 공정하지 못하다"며 "미국에서 트럼프 때 딸과 사위까지 다 공직 맡았다. 딸과 사위가 공직 맡았다는 것을 비판한적 없다. 그 공직 맡을 수 있는 능력되느냐 잘하느냐를 비판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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