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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부러진 안경’ 시끌…“보여주기용”vs“개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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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부러진 안경’ 시끌…“보여주기용”vs“개념 있다”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23일 한쪽 다리가 부러진 안경을 쓰고 회의에 참석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안경 고친다고 회의에 빠지는 것보다 훨씬 개념 있어 보인다' '이미지를 전혀 신경 쓰지 않고 본인의 업무에 집중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자녀를 키워보면 알겠지만 안경다리가 일 년에 몇 번씩 부러진다' 등의 의견을 내놓으며 박 의원을 지지했다.

반면 박 의원이 카메라를 의식해 일부러 부러진 안경을 쓰고 왔다고 지적하는 의견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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