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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국방부 대변인 “하태경, 정보에 무지… 공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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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국방부 대변인 “하태경, 정보에 무지… 공부해야”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이 '서해 피격 공무원' 사건과 관련해 '청와대에 의한 왜곡'을 주장하는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에게 "정보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된 발언"이라고 반박했다.

하 의원은 지난 23일 국방부에 방문해 군의 특별 취급 정보를 열람하고 "7시간의 대화 내용 가운데 '월북' 딱 한 단어가 나오고 그 다음에는 나오지 않는다"며 " 무리한 결론을 내렸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부 전 대변인은 "월북 단어만 보고 정황을 파악하지 않는다. 영상 정보, 신호 정보, SI 정보, 신문, 공개 첩보 같은 다양한 첩보들이 하나로 종합이 됐다. 그것을 월북 가능성으로 판단을 했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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