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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쓸데없는 게 제 걱정" 이준석, 윤리위 코앞 "허허"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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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쓸데없는 게 제 걱정" 이준석, 윤리위 코앞 "허허" 여유"세상에서 가장 쓸데없는 걱정이 이준석 걱정"이라고 말했던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자신에 대한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징계 심의를 3시간가량 앞두고 "주어진 기회 동안 '그걸' 꼭 해보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자신의 의혹 관련 경찰 수사에 대해서도 "증거인멸이 인정되어야 교사도 되는 건데 이 단계도 안 되고 있다"며 "선거도 끝났으니 결론을 냈으면 좋겠다"고 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7시 국회에서 이 대표의 '증거 인멸 교사 품위유지 의무 위반' 건에 대한 서면 소명자료를 검토하고, 증거 인멸 의혹 당사자인 김철근 당 대표 정무실장을 불러 사실관계를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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