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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병역특례' 국회 토론회…"형평성 문제"vs"대체복무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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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병역특례' 국회 토론회…"형평성 문제"vs"대체복무 폐지"그룹 방탄소년단의 병역 특례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국회에서 이를 주제로 한 토론회가 열렸다.

BTS를 비롯해 큰 업적을 세운 대중문화예술인을 '예술요원'으로 편입해 대체복무를 허용하는 내용을 담은 병역법 개정안, 일명 'BTS 병역특례법'은 지난해 11월 국회 국방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 상정됐으나 여야 의원들의 찬반이 엇갈려 통과가 잠정 보류됐다.

1992년 12월생인 BTS 맏형 진 원래대로라면 지난해 12월 입대해야 했으나 지난해 6월 대중문화예술 우수자에 대한 병역법 개정으로 입영연기를 신청해 올해 12월 31일까지 활동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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