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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일관된 가치주장이 국익…같은지역 나라들 민주주의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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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일관된 가치주장이 국익…같은지역 나라들 민주주의 중요"박진 신임 외교부 장관은 12일 "우리나라의 국내적인 자유민주주의도 중요하지만 같은 지역에 있는 나라들의 자유민주주의도 함께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서 우리의 국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장관은 새 정부의 외교 비전인 '글로벌 중추국가 실현'의 시작점은 "한미 포괄적 전략동맹 강화에 있다"며 "새로운 도전과 변화하는 전략 환경 앞에서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등 핵심 가치를 공유하는 한미동맹은 이제 능동적으로 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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