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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정부, 첫 임시 국무회의서 '36.4조' 추경안 의결…文정부 장관도 2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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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정부, 첫 임시 국무회의서 '36.4조' 추경안 의결…文정부 장관도 2명 참석윤석열 대통령이 12일 처음으로 개최한 임시 국무회의에서 36조40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 편성안을 심의·의결했다.

이에 따라 윤 대통령이 두 후보자를 임명한 후 새 정부에서 임명한 국무위원들만으로 임시 국무회의가 열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지만, 물리적인 시간이 부족해 두 후보자의 장관 임명은 아직까지 이뤄지지 않았다.

이와 관련 대통령실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국회에서 국회의장 명의로 청문보고서가 넘어와야 하는데 3시 조금 안 되어서 넘어와서 임명해서 국무회의에 참석 시킬 여유가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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