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갑질 의혹’ 해임 전 용인시정연구원장 제기 집행정지 신청, 법원서 각하

컨텐츠 정보

본문

0002267243_001_20221123170900995.jpg?type=w647

 

‘갑질 의혹’ 해임 전 용인시정연구원장 제기 집행정지 신청, 법원서 각하직원에 대한 '갑질 의혹'이 불거지며 해임 처분된 전 경기 용인시정연구원장 <본보 11월 15일자 보도>이 제기한 '직위해제 및 해임처분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각하됐다.

당시 시는 지난 7월부터 정 전 원장의 갑질에 대한 제보가 잇따르자 조사에 착수, 그가 여직원에게 음식물이 묻은 자신의 옷을 빨래하도록 지시하거나 직원들을 상대로 수 차례에 걸쳐 외모·신체 비하발언을 하고 수치심과 불쾌감을 유발하는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했던 사실 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정 전 원장은 부당 해임을 주장하며 시정연구원을 상대로 '직위해제 처분 및 해임처분 취소 소송'과 함께 '직위해제 및 해임처분 집행정지'를 신청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