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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장 “대전 현대아울렛 지하주차장 가연물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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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장 “대전 현대아울렛 지하주차장 가연물 많았다”이흥교 소방청장은 지난달 대전 현대아울렛에서 발생한 화재로 7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친 원인에 대해 "지하 주차장 내 가연물이 많았다"면서 "특히 천장 단열재로 쓰이는 우레탄폼에 의한 급격한 연소와 독성 가스로 인명 피해가 난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또 김 의원은 아웃렛 근로자에게 소방안전교육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했다.

전 의원도 대전 현대아울렛 지하층에 격실이 170개 설치돼 있었던 점을 언급하고 " 샌드위치 패널에서 유독가스가 나와 인명피해가 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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