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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가족 먹여 살렸는데, 왜”… 父폭행에 실려간 박수홍[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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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가족 먹여 살렸는데, 왜”… 父폭행에 실려간 박수홍[영상]방송인 박수홍의 법률대리인이 박수홍과 가족 간 검찰 대질조사 당시 "부친의 폭언과 폭행이 급작스럽게 일어나서 말릴 새도 없었다"며 긴박했던 당시 상황에 대해 전했다.

노 변호사는 " 대질조사를 거부한 적이 없다"며 "검사가 여섯 번 바뀐 것도 사실이 아니다. 정기 인사로 인해 세 번 정도 바뀐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서울서부지검도 전날 입장문을 내고 "박수홍 측에서 대질조사를 거부한 적이 없고 검찰에 특별한 신변보호 조치를 요청한 사실은 없다"며 "80대 고소인 아버지가 검사실에서 조사받기 직전 50대 친아들을 돌발적으로 때릴 것이라고 쉽게 예상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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