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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는 좋은데…악취가"…정읍시 '은행나무 악취' 제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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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는 좋은데…악취가"…정읍시 '은행나무 악취' 제거 나서전북 정읍시가 가을철 불청객인 은행나무 열매 악취 제거를 위해 어린 열매를 미리 채취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이산화탄소 흡수량과 대기 정화 능력이 뛰어나고 여름철 도심 내 열섬현상 완화에도 도움을 주지만 낙과한 은행 열매로 인해 가을에 접어들면 악취 민원이 매년 반복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악취와 시민 인도 통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달 22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충정로 등 은행나무 가로수 구간에 대해 열매를 채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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