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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원아 밀치고 넘어뜨렸지만 심하지 않아서?…보육교사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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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원아 밀치고 넘어뜨렸지만 심하지 않아서?…보육교사 벌금형훈육을 한다며 3살 원아를 밀치고 넘어뜨린 20대 어린이집 교사가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보육교사인 A씨는 지난해 4월5일부터 같은 해 5월28일까지 충북 청주시 오창읍 한 어린이집에서 총 7차례에 걸쳐 아동을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 기간 A씨는 아동을 밀치고 의자에 앉아 있던 아동을 넘어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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