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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때문에 비상인데..." 주말에 경남 온다는 원희룡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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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때문에 비상인데..." 주말에 경남 온다는 원희룡 장관초강력 태풍 '힌남노'의 한반도 상륙 가능성으로 경남 지역이 비상인 가운데,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이 현장 방문을 계획했다.

이어 "굳이 일요일이 아니라 평일에 와서 현장을 둘러보아도 될 사안"이라면서 "장관이 현장 방문을 하면 해당 지자체는 며칠 전부터 보고 자료 등 준비를 해야 한다. 태풍을 대비하느라 비상인 상황에서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최형두 의원은 기자와 한 전화통화에서 "마창대교 요금 인하는 대통령 공약사업이고, 용역 국비를 요청해 놓은 문제다. 장관이 현장을 볼 필요가 있다고 해서 한 달 전부터 제안을 했고, 구체적 일정은 일주일 전에 잡혔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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