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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동·남·달서구 '미분양관리지역' 10월 말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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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동·남·달서구 '미분양관리지역' 10월 말까지 연장대구 중구·동구·남구·달서구 등 4개 지역의 미분양 주택 물량이 해소되지 않아 미분양관리지역 지정 기간이 연장됐다.

1일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최근 열린 제71차 미분양관리지역 선정 회의에서 대구 중구·동구·남구·달서구 등 4개 지역의 미분양관리지역 지정 기간을 10월 말까지로 연장했다.

HUG는 앞서 지난 7월 말 대구 중구·남구·달서구는 미분양해소 저조와 미분양 우려를, 동구는 미분양 해소 저조를 이유로 8월5일부터 9월30일까지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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