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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즈상 허준이 단독 인터뷰와 '수포자' 오보 바로잡기 어떻게 가능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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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즈상 허준이 단독 인터뷰와 '수포자' 오보 바로잡기 어떻게 가능했나허준이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가 지난달 5일 필즈상을 수상하자 국내 언론은 일제히 기사를 쏟아냈다.

수학동아 발행사인 동아사이언스는 지난달 5일 필즈상 시상식 직후 허 교수와의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동아사이언스는 인터뷰에서 "수포자라는 기사가 나오는데, 맞는가"라고 물었고, 허 교수는 "정말 해명해야 한다. 팩트체크 하겠다. 처음 기자와 인터뷰할 때 '초등학교 2학년 때 스키장에 가는 4시간 사이에 부모님이 구구단을 외우라고 했는데, 도저히 3·4단부터 못 외우겠더라'는 에피소드를 말했다. 근데 '수포자'라는 기사 제목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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