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尹대통령에 옥중편지 쓴 최서원 "특검서 뵀을 땐 대통령 되리라 꿈에도 몰라"

컨텐츠 정보

본문

0000769647_001_20220805153201274.jpg?type=w647

 

尹대통령에 옥중편지 쓴 최서원 "특검서 뵀을 땐 대통령 되리라 꿈에도 몰라"'국정농단 사태'로 수감 중인 최서원씨가 윤석열 대통령에게 자필 탄원서를 보내 자신의 사면을 호소했다.

최 씨는 탄원서에서 "저를 비롯해 박근혜 전 대통령님 시절 전 정권 하에서 억울하게 투옥되신 분들을 이번 8·15 광복절에 대사면을 하셔서 국민들이 원하는 화합과 통합의 길에 나서주셔달라"고 요청했다.

최 씨는 이어 "저는 수감생활 중 5번의 수술을 해서 거의 몸과 마음은 피폐되었고, 영혼만 겨우 살아있다"며 "고통 속에서도 살고자 하고 버티는 이유는 홀로 남겨진 딸과 세 손주들을 두고 갈 수 없기 때문"이라고 호소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