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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세종 2집무실 논란 '종지부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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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세종 2집무실 논란 '종지부 찍었다'20여일 동안 이어진 대통령 세종 제2집무실 설치 논란이 종지부를 찍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치는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로 최종 채택됐으나, 행안부가 지난달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 대통령 임시 집무실 설치를 하지 않기로 하면서 공약 파기 논란이 불거졌다.

이어 같은 달 17일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가 "나라 살림이 어려운데 예산을 들여 새로 짓고 배치하는 것보다는 지금 설치돼 있는 세종 집무실을 내실 있게 활용하는 것이 공약을 이행하는 가장 실질적인 방법으로 판단했다"고 밝혀 논란에 기름을 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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