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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 야근한 50대 경찰관, 퇴근 후 자택서 숨져…심장마비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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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 야근한 50대 경찰관, 퇴근 후 자택서 숨져…심장마비 추정이틀 연속으로 야간근무를 이어간 경찰관이 퇴근 후 자택에서 잠을 자다가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평소 궂은 일에 솔선수범하는 성실한 경찰관이었다"며 "A씨에 대한 순직을 신청하고 유족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순경 출신인 A씨는 1990년부터 32년간 근무한 경찰관으로 부천 원미서·인천경찰청 교통순찰대·부평서 청천지구대 등에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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