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과거와 증상 달라진 원숭이두창…"조기 발견 어려울수도"

컨텐츠 정보

본문

NISI20220524_0018841380_web_20220524151147_20220622170813508.jpg?type=w647

 

과거와 증상 달라진 원숭이두창…"조기 발견 어려울수도"국내에서 첫 원숭이두창 환자가 발생하면서 감염 확산 억제가 가장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

일각에서는 이 환자 이전에도 국내에 원숭이두창 환자의 유입 사례가 있을 수 있다는 가능성도 제기된다.

원숭이두창은 잠복기가 최대 21일로 길고 다른 질병과 증상을 구분하기 어려워 입국 검역 단계에서 환자를 걸러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