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짤

한경연 "K콘텐츠, 제2의 반도체 산업으로 키워 무역수지 적자 극복해보자"

컨텐츠 정보

본문

0000736701_001_20230428163104757.jpg?type=w647

 

한경연 "K콘텐츠, 제2의 반도체 산업으로 키워 무역수지 적자 극복해보자"한국경제연구원은 28일 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한경연은 "한국 경제가 본격적인 불황 국면에 진입하며 버팀목 역할을 했던 수출이 감소 추세에 있다"며 "성장하는 K콘텐츠 산업을 무역수지 적자 극복 대안으로 삼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실제 게임, 영화, 방송, 출판, 음악 등 11개 부문에 해당하는 국내 콘텐츠 산업 수출액은 2016년부터 연평균 11.6% 증가하며 지난해 130억1,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