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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흠뻑쇼' 우려 확산에 방역당국 "물 뿌리는 축제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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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흠뻑쇼' 우려 확산에 방역당국 "물 뿌리는 축제 자제"방역당국이 여름맞이 축제 등에서 관객에서 물을 뿌리는 행위를 가급적 자제해 달라고 권고했다.

그러나 50인 이상 실외 집회나 공연, 스포츠경기 등에선 다량의 비말 생성 등 위험을 고려해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되고 있다.

방역당국 관계자는 "50인 이상 실외 행사 중에서도 공연, 스포츠경기, 집회 등 비말 생성이 많은 경우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이고, 거리두기가 비교적 가능하다면 반드시 의무는 아니다"라면서 "구체적인 의무 판단 여부는 행사 허가·관할 지역에서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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