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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범, 치밀한 계획범죄 아닌 듯"…경찰, 휴대폰·PC 증거 일부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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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범, 치밀한 계획범죄 아닌 듯"…경찰, 휴대폰·PC 증거 일부 확보대구 법무빌딩 변호사 사무실 방화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방화 용의자 천모씨의 휴대폰과 노트북에서 범행 동기와 관련된 증거 일부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나온 증거를 통해 경찰은 천씨가 치밀하게 범죄를 계획해 범행한 것은 아니라고 보고 수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일부 증거 자료에서 어느 정도 준비성 등 이런 것이 보이기는 하지만, 치밀하게 완전히 계획된 범죄는 아닌 것 같고, 범행 당일 채권 추심에서 패소하자 '욱'해서 범행한 것도 아닌 것 같다. 다만 치밀하게까지는 아니더라도 범행을 미리 준비한 정황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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