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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발식까지 했지만...서울교육감 보수단일화 사실상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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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발식까지 했지만...서울교육감 보수단일화 사실상 실패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19일 서울시교육감 보수 후보들이 단일화하지 못한 채 각자 유세에 나섰다.

조전혁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조영달 후보는 이번 교육감 선거에서 보수진영 사람들에게 혼란을 주는 '트로이 목마'같은 위험한 후보"라며 "조 후보와의 단일화는 이제 그만 접겠다"라고 했다.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교육감 투표용지는 예정대로 20일부터 인쇄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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