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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왜 안 갚아” 동료 '흉기 협박'한 현직 경찰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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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왜 안 갚아” 동료 '흉기 협박'한 현직 경찰관 입건동료 경찰관에게 빌린 돈을 갚으라고 했다가 협박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서부경찰서는 서울의 한 경찰서 소속 50대 A경위가 동료 경찰관인 B경감을 흉기로 위협했다는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A경위는 지난해 5월 B경감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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