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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 올라있는 것 견디기 어렵다" '안나' 편집감독도 쿠팡플레이 비판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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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 올라있는 것 견디기 어렵다" '안나' 편집감독도 쿠팡플레이 비판 가세배우 수지가 출연한 드라마 <안나>가 원작자의 의도와 다르게 편집됐다는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쿠팡플레이가 <안나>를 일방적으로 편집해 작품을 훼손하고 자신을 모독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쿠팡플레이가 감독인 자신의 동의도 없어 드라마를 8부작에서 6부작으로 편집했고 이 때문에 드라마의 구성과 스토리과 크게 훼손됐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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