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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박애리 등 16명, 템플스테이 홍보대사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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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박애리 등 16명, 템플스테이 홍보대사 임명가수 김흥국 등 16명이 템플스테이 홍보대사에 임명됐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올해로 시행 20주년을 맞은 템플스테이 홍보대사로 나종민 문화체육관광부 전 차관과 가수 김흥국, 국악인 박애리 씨 등 각계 인사 16명을 위촉했다고 24일 밝혔다.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은 이날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연 위촉식에서 "템플스테이를 전 세계인이 향유할 수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나게 하려고 한다"며 "홍보대사들께서는 각자 맡은 위치에서 최선의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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