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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완경 바이블 들고 돌아온 '센 언니'.. "여성은 더 나은 대우 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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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완경 바이블 들고 돌아온 '센 언니'.. "여성은 더 나은 대우 받아야"30년 경력 산부인과 전문의, 뉴욕타임스 여성건강 칼럼 고정필자, CBC 방송 진행자 등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거침 없는 산부인과 의사'인 제니퍼 건터가 '완경선언'을 품에 안고 나타났다.

"모든 여성이 완경에 관해 산부인과 전문의 정도 수준의 지식을 갖춰야 한다는 생각을 집착적으로 했다"는 저자는 오해와 침묵에 가려진 완경을 낱낱이 해부한다.

가히 완경에 대한 지식을 총망라한 바이블이라 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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