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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가 안은미와 이날치 장영규의 만남…‘싱크 넥스트 22’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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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가 안은미와 이날치 장영규의 만남…‘싱크 넥스트 22’ 개막세종문화회관은 싱크 넥스트 22의 개막작으로 안무가 안은미와 그룹 '이날치' 베이스 장영규, 가수 백현진이 함께하는 공연 '은미와 영규와 현진'이 개막한다고 23일 밝혔다.

세종문화회관이 동시대를 선도하는 작품들을 선보이는 기획 '싱크 넥스트22'는 무용, 국악, 미디어아트 등 예술 각 분야에서 기존의 틀을 깨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시대를 선도한 12팀의 아티스트와 총 13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23일 부터 9월 4일까지 총 50회 공연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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