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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 시대 여는 'LG아트센터 서울', 새 공연 랜드마크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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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 시대 여는 'LG아트센터 서울', 새 공연 랜드마크 될 것"이현정 LG아트센터장은 21일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LG아트센터 서울은 확장된 공간에서 다양한 창작자와 협업하며 동시대 관객과 소통하는 공연장으로 국내 공연 시장의 성장과 관객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에 일조하며 22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고자 한다"며 마곡 시대를 맞이하는 공연장의 운영 방향을 밝혔다.

LG아트센터 서울은 LG와 서울시가 마곡지구에 'LG사이언스 파크'를 조성하면서 공공기여 시설로 건립이 추진됐다.

2000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개관해 22년간 45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LG아트센터의 브랜드를 이어가면서 공공성을 강조하기 위해 공연장 이름을 'LG아트센터 서울'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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