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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로 본 김수환 추기경은 항상 고뇌하는 모습이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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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로 본 김수환 추기경은 항상 고뇌하는 모습이셨죠”사진 속 김수환 추기경은 눈을 감고 깊은 묵상에 잠겨있다.

전시작 중에는 1986년 김수환 추기경이 집전한 구국 미사에 김영삼·김대중 전 대통령 등 2김이 참석한 장면, 김 추기경이 서울 혜화동 신학교에서 어린이를 보고 두 팔 벌려 반기며 환히 웃는 모습 등이 있다.

사진이 촬영된 시기는 한국이 민주화 열기에 휩싸인 때였고, 그 중심에 김 추기경이 있었지만 서씨는 시사·정치적인 작품보다는 성당 안 모습에 포커스를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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