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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버려지는데 입양은 못가고... 믹스견은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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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버려지는데 입양은 못가고... 믹스견은 서럽다도 커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016년 품종견과 비품종견의 유실·유기 발생 비율은 각각 47.4%, 52.6%로 5.2%포인트 차이가 났다.

반면 지난해에는 각각 21.4%와 78.6%로 57.2%포인트 차이가 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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