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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월드컵 대목 맞아 '마케팅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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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월드컵 대목 맞아 '마케팅 집중'유통업계가 카타르 월드컵 개막에 맞춰 각종 마케팅을 시작했다.

또 카타르 월드컵 공식 스폰서인 오비맥주 카스는 지역 상권과 협업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카스 플레이 펍'을 운영한다.

'카스 플레이 펍'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서울을 비롯해 전국 6개 광역시에 위치한 9개 매장에서 오는 24일부터 12월 18일까지 카타르 월드컵 기간 중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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