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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어디?…서장훈, IMF때 28억에 산 빌딩 '450억'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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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어디?…서장훈, IMF때 28억에 산 빌딩 '450억' 됐다전 농구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지난 2000년 경매로 28억 원에 매입한 서울 서초동 빌딩 시세가 현재 최소 450억 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장훈 소유의 이 빌딩은 주변 빌딩들보다 규모가 작아 '꼬마빌딩'이라고 불린다.

서장훈은 IMF 이후 저렴한 빌딩 물건이 많이 나오던 당시 경매에서 서울 강남구 서초동 빌딩을 28억 17000만 원에 낙찰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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