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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때 투자 받았던 창업자, 5년뒤 그 투자사의 요직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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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때 투자 받았던 창업자, 5년뒤 그 투자사의 요직에 앉았다국내 1호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라이머에 액팅 파트너로 합류한 인물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대학생 시절 창업해 프라이머의 투자를 받았던 창업자에서 5년 뒤인 지금은 프라이머에서 핵심 투자자로 활동하게 됐기 때문이다.

프라이머는 2017년 투자했던 모두의캠퍼스의 노 전 대표를 액팅파트너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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