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니스

이마트 트레이더스, '식용류 대란' 막은 해외직소싱 확대

컨텐츠 정보

본문

0005249120_001_20220622171403138.jpg?type=w647

 

이마트 트레이더스, '식용류 대란' 막은 해외직소싱 확대이마트 트레이더스는 가성비 있는 해외 직소싱 상품을 확대, 창고형 할인점의 강점인 상품과 가격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트레이더스가 스페인에서 직수입하는 '베아올리바 카놀라유·포도씨유·올리브유'는 국내 유지류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해외 직소싱을 통해 안정적으로 물량을 확보한 대표적인 사례다.

트레이더스는 지난 2019년부터 스페인 'FJ 산체스'와 직수입 거래를 통해 연간 28만병의 포도씨유를 격월로 6차례에 걸쳐 들여오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