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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무재해 에쓰오일 어쩌다···대표이사 "울산화재, 무거운 책임 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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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무재해 에쓰오일 어쩌다···대표이사 "울산화재, 무거운 책임 통감"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최고경영자 대표이사가 고개 숙였다.

다만 업계에서는 알킬레이트 공정이 중단된데다 화재의 규모가 컸던 데 따라 에쓰오일 자체 휘발유 생산은 당분간 줄어들 수 있다고 조심스럽게 우려했다.

에쓰오일 측은 생산중단의 구체적 영향을 묻는 질문에 "지금은 사고를 수습하고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집중해야 할 때"라며 자세한 언급은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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