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니스

셀트리온, 올해 1분기 매출 5506억원·영업이익 1423억원 기록

컨텐츠 정보

본문

0000672171_001_20220512171701773.jpg?type=w647

 

셀트리온, 올해 1분기 매출 5506억원·영업이익 1423억원 기록셀트리온은 연결기준 경영실적 공시를 통해 1분기 매출액 5천506억원, 영업이익 1천423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또한 미국시장에서 램시마를 비롯한 바이오시밀러 제품군의 지속적인 점유율 확대에 따른 추가 공급이 예상되고, 케미컬 사업 또한 개량신약 확대 및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따른 안정적 실적 확보로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하는 성장세를 보일 전망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바이오시밀러 사업의 견조한 성장과 케미컬 사업의 안정적인 매출 확대가 지속되며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성장했다"며 "바이오의약품과 케미컬의약품의 고른 성장으로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동반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후속 제품의 출시에도 속도를 내고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를 통해 회사의 지속 성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